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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는 23일 오전 11시경 비트코인의 상대강도지수(RSI)가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RSI는 최근 14일간 가격 변동의 상대적 강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과매도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는 “비트코인은 2023년과 2025년 3월에도 동일 구간 진입 후 단기 반등이 뒤따랐다”고 말했다.
이번 급락장에 대해 오히려 투자를 위한 기회로 평가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2024년 4월 네 번째 반감기를 지난 비트코인은 과거 사이클에서도 약세장 이후 장기 상승장을 견고하게 형성해왔다는 지적이다.
가상자산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는 “이번 급락은 오히려 비트코인에는 가장 좋은 일일 수 있다”며 “다음 강세장은 20만 달러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고, 시기는 2029년 3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