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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메타의 ‘협력광고’를 도입한다. CJ온스타일 데이터 기반 지원으로 협력사는 메타 플랫폼에서 정교하고 효율적인 타깃 마케팅이 가능해진다.
이를 위해 메타는 CJ온스타일 협력사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CJ온스타일은 앱과 연계해 협력사를 지원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숏폼 등 영상 커머스 분야의 협업도 본격 추진한다. CJ온스타일은 인스타그램 ‘릴스’와 연계해 유명인 기반 숏폼 콘텐츠를 메타와 공동 제작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앱 유입과 대규모 잠재 고객 확보를 도모한다는 목표다. 또한 장기적으로 메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라이브커머스도 육성한다.
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는 “CJ온스타일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브랜드들이 메타 플랫폼에서 성장 기회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영상 기반 전방위적 디지털 협업을 추진하는 이번 파트너십은 협력 브랜드는 물론 CJ온스타일 앱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