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14일 밤 유흥업소 전자출입명부 점검하는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0.06.14 22:04:18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이 14일 오후 9시 지역 내 유흥·단란주점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사용여부를 불시 점검했다.

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결과 집단감염 위험시설(유흥시설 등)의 출입자 명부가 허위 작성되는 등 방역 미비점이 발견돼 이를 개선하고 불특정 다수 이용 시설의 이용자 특정 연락처 확보 감염 차단을 위해 도입한 기술이다.

황범순 부시장은 “철저한 출입관리와 소독 등 확실한 방역대책으로 코로나19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의정부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