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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시속 90km 속도로 무인주행하는 신분당선에 첨단 프레임 송출 기술방식을 적용했다. 월 유동인구 390만 명의 신분당선 이용객들은 지하철 안에서 한 개의 통유리를 통해 시선장애 없이 편안히 광고를 볼 수 있다.
중앙입양원 “입양 마음껏 축하해주세요” 공익광고는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 ~ 청계산 입구’ 역 터널구간에서 볼 수 있다.
신언항 중앙입양원 원장은 “대표적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 광고를 통해 시민들이 입양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생각해볼 수 있고, 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전환과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지난 6월 17일 첫 송출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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