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옥희기자]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가 미국 법원으로부터 퀄컴 칩이 내장된 신규 휴대전화를 판매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1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항소법원은 퀄컴 칩을 사용한 신규 휴대전화의 미국내 판매 금지 판결을 보류했다.
지난 6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경쟁사인 브로드컴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퀄컴 칩이 내장된 휴대전화의 미국 수입을 중단시킨 바 있다.
이 결정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전화를 비롯, 퀄컴 칩이 내장된 휴대전화는 지난달 7일부터 미국 수출이 중단됐었다.
▶ 관련기사 ◀
☞삼성전자, 신개념 휴대폰 '모바일 하이브리드' 출시
☞삼성전자, 말레이시아에서 인력개발대상 수상
☞삼성전자, D램價 고점 예상보다 빨라..목표가↓-UBS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