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오디세이', 주말에만 133만 명 봤다…'스파이더맨4' 제치고 5일째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08.10 08:26:07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오디세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영화 '오디세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오디세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주말 동안 ‘오디세이’는 133만 34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흥행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7만 4730명이다.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5일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스파이더맨4’ 2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주말 사흘간 126만 45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91만 1932명을 차지했다.

3위는 국내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하츄핑2)로, 주말 관객 28만 9446명을 기록, 인기 캐릭터 ‘하츄핑’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호프’는 주말 관객 수 10만 889명으로 누적 관객 수 439만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1만 6861명의 관객을 이끈 ‘다윗’이다.

장대한 신화를 담은 ‘오디세이’와 히어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4’이 쌍끌이 흥행 중이다. 여름 극장가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영화 ‘오케이 마담2’, ‘경주기행’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