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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5일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스파이더맨4’ 2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4’는 주말 사흘간 126만 45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91만 1932명을 차지했다.
3위는 국내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하츄핑2)로, 주말 관객 28만 9446명을 기록, 인기 캐릭터 ‘하츄핑’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호프’는 주말 관객 수 10만 889명으로 누적 관객 수 439만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1만 6861명의 관객을 이끈 ‘다윗’이다.
장대한 신화를 담은 ‘오디세이’와 히어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4’이 쌍끌이 흥행 중이다. 여름 극장가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영화 ‘오케이 마담2’, ‘경주기행’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