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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는 AI 비즈센터에 접속해 브랜드명, 타깃 고객, 제품 특장점을 대화 형식으로 입력만 하면 된다. 이후 롯데백화점 검토 양식에 맞게 초안이 작성되며 이외 참고자료를 올리면 자동으로 제안서에 반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파트너사의 경우엔 AI가 제안서를 분석해 적합한 부서를 연계해준다.
롯데백화점은 AI 비즈센터 도입으로 상담 제안부터 검토 등에 소요되는 시간되 기존대비 최대 80%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AI 비즈센터는 다양한 ‘열린 제안’도 가능하다. 금융, 디지털 등 마케팅 제휴는 물론, 대관이나 지역 상생 등의 다양한 제안을 할 수 있다. 더불어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접수를 가능하도록 해 편의성도 높였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고객경험, 사내업무 등에 이어 파트너사 지원까지 AI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성철 롯데백화점 AI 스튜디오 부문장은 “이번 AI 비즈센터 론칭은 지난 40여년간 롯데백화점과 파트너사가 함께 성장해온 과거를 넘어 모두의 미래를 열어갈 새 이정표로서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고객, 임직원, 파트너사 모두에 도움이 되는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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