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시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기자회견
“전쟁,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
|
미국-이란 전쟁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무허가 통항’ 선박 3척 나포” - 트럼프, 몇시간 만에 입장 바꿔…'스몰딜'로 단계적 타결 나설 듯 - “모사드 포섭된 간첩”…이란, 이틀 연속 처형 집행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