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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블루’는 우울을 지워내거나 극복하기보다는 소년의 솔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감정을 끝까지 포용하려는 태도를 일기처럼 기록한 앨범이다. JUNE은 파랑을 키 컬러로 삼아 성장 과정을 음악에 정직하게 담아냈다. 총 8곡의 자작곡은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파랑이 우리를 물들이더라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응원과 위로를 전한다.
이번 앨범에는 메인 타이틀곡인 ‘롤러코스터’와 ‘헤이!’, ‘와이 두 유 러브 미’(WHY DO YOU LOVE ME)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이 수록된다. 또한 앨범과 동명의 ‘마이 블루’, ‘보이’, ‘낫띵 위드아웃 유’(NOTHING WITHOUT YOU), ‘랙’(LACK), ‘커밍 홈’(COMING HOME) 등 완성도 높은 8곡이 실린다.
그간 준은 빅나티, 서동현의 ‘정이라고 하자’(Feat. 10CM)를 공동 작곡하고, 음악 프로젝트 ‘시즌스 오브 러브’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엑소 수호, 십센치, 비아이 등 아티스트와도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 활동명을 기존 키조(KIXO)에서 준으로 새롭게 바꾼 그는 데뷔 첫 EP ‘마이 블루’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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