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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보증은 신청업체당 보증금액 5000만원 이내에서 보증한도를 150%까지 우대한다. 보증료율도 일반대비 0.2%포인트 인하한 연 0.8%로 노란우산 가입 고객에 충분한 자금 조달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도모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경기 침체, 미국발 관세 부과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협약보증이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란우산 가입자에게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