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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물품은 청소년들의 위생과 건강을 생각해 휴대하기 편리한 파우치 타입의 두잇마미 손 소독제 2만 개를 준비했다.
에이빌코리아 김형민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저희가 기부한 손 소독제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빌코리아는 아기 보습 화장품 브랜드 ‘두잇마미’와 천연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는 ‘네시픽’을 운영하고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돼 국내와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