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모마일 티 리치향·크랜베리 주스 첨가 ''블루밍 캐모마일 티''
푹신한 밀크폼을 얹은 ''바닐라 슈 라떼''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테크 기반 커피 브랜래 플래시커피(Flash Coffee)는 봄 시즌 두 번째 한정 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 | ▲플래시커피 봄 시즌 두 번째 한정 음료 2종. (사진=플래시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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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캐모마일 티는 캐모마일 티 베이스에 크랜베리 주스 그리고 리치의 플레이버가 어우러져 색감만큼이나 화사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바닐라 슈 라떼는 바닐라 빈이 들어간 달콤한 슈크림 밀크와 푹신푹신한 밀크 폼 그리고 에스프레소의 고소함이 조화로운 슈크림 라떼 음료로 진한 바닐라 빈에 부드러운 밀크폼이 특징이다.
두 제품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 각각 5500원, 5900원이다.
 | | ▲플래시커피, 블루밍 캐모마일 티. (사진=플래시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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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커피는 각종 대회 수상 경력에 빛나는 고품질의 스페셜티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테크 기반 커피 브랜드이다. 한국 국가대표 바리스타 원선본이 큐레이팅한 독특한 커피 메뉴와 시즌별로 개발하는 한정 메뉴는 오직 플래시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다.
플래시커피는 자사 앱을 통해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픽업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을 통해 주문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고객이 미션을 완수하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챌린지’ 게임도 운영중이다. 주요 딜리버리 플랫폼을 통해서도 주문 서비스를 확대하여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 | ▲플래시커피, 바닐라 슈 라떼. (사진=플래시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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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론칭 이후 플래시커피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태평양 7개 시장에 진출했다. 앞서 플래시커피는 딜리버리 히어로, 로켓 인터넷, 화이트스타 캐피탈 등의 투자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