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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조망 '면목 라온 프라이빗' 모델하우스 방문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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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7.10.22 15:03:44

지하 2층~지상 30층 4개동, 전용 50~95㎡ 총 453가구

라온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5 재건축구역에 짓는 ‘면목 라온 프라이빗’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라온건설 제공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라온건설은 서울 중랑구 면목5구역에 공급하는 ‘면목 라온 프라이빗’의 모델하우스에 지난 20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약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71-7번지에 위치한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지하 2층~지상 30층 4개동 전용 50~95㎡ 453가구 규모로, 일반분양은 242가구다.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서울 동북권 신흥주거타운으로 주변에는 상봉재정비 촉진지구, 면목패션 특정개발진흥지구 등 대규모 개발이 계획돼 있다. 단지설계는 채광을 극대화한 개방형 설계로, 단지 앞 중랑천 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단지는 총 453가구 중 423가구(93%)가 전용면적 50~84㎡로 꾸려지며 3~4인 가구에 최적화된 평면 설계로 안정감을 더했다. 여기에 주부들을 배려한 동선 구조로 주방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풍부한 수납공간은 입주민들의 실용적인 공간 활용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방문객들은 중랑천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독보적 조망과 함께 중소형 면적에 마련된 풍부한 수납공간, 실용적인 설계구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분양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당해지역에 이어 26일 1순위 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11월 2일 당첨자 발표와 11월 7일~9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 171-2번지에 위치하고,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라온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5 재건축구역에 짓는 ‘면목 라온 프라이빗’ 모델하우스 앞에 방문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라온건설 제공
라온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5 재건축구역에 짓는 ‘면목 라온 프라이빗’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라온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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