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따르면 티에리 누빌은 험로에 의한 각종 돌발 상황에도 강력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경기 운영을 통해 프랑스에서 열린 4차 대회 코르시카 랠리에 이어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헤이든 패든과 다니 소르도는 각각 6위, 8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이날 누빌이 획득한 제조사 점수 25점과 드라이버 부문 6위에 오른 헤이든 패든의 10점을 합쳐 총 35점으로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다. 누적 점수는 총 140점으로 포드 M-스포트팀(162점)을 바짝 뒤쫓으며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 관계자는 “가장 험한 비포장 노면을 가진 하르헨티나 랠리에서 우승하며 타사 대비 우수한 차량 성능 및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기가 지속할수록 팀원 전체의 사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무척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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