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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은 “미국의 웰앤굿은 월 방문자수가 300만명에 달하는 프리미엄 건강 정보 매체”라며 “방문자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이를 정도로 소득 수준이 높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는 온라인 매체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미국 내 ‘베스트 5’ 주스기를 대상으로 각각의 특징을 비교해 정리했다. 휴롬알파는 아름다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다른 제품보다 높은 결과치를 보이며 1위로 선정됐다고 휴롬은 전했다. 특히 거친 채소와 과일을 착즙할 경우에도 소음이 적고 타제품에 비해 세척이 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스 배출구와 찌꺼기 배출구가 따로 있어 재료가 사방에 튀지 않고 남김없이 부드럽게 착즙되며 찌꺼기를 처리하기에도 용이하다고 평가했다.
휴롬이 지난해 출시한 휴롬알파는 더욱 느리고 강력해진 착즙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기존 제품보다 재료를 더욱 천천히 짬으로써 열에 약한 채소, 과일 속 영양소 보존을 극대화했다. 초강도 티타늄 망과 울템 소재 스크루로 착즙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주스로 만들기 어려운 재료인 양상추나 당근과 같은 잎채소, 뿌리채소까지 착즙이 채소 함량이 높은 천연주스를 만들 수 있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주스와 스무디 시장이 발달된 미국 시장에서 휴롬 원액기가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돼 매우 고무적”이라며 “슬로우주스 문화를 선도하는 건강주방가전기업으로서 북미 시장에서도 휴롬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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