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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연활자 한글자료 100선’은 1820년부터 광복까지의 대표적인 한글 연활자 자료 100편을 선별한 책으로 국립한글박물관과 국립중앙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내 신식활자인쇄소 발간자료 등을 망라했다. 특히 관련 학자, 연구자, 서체 개발자, 시각 디자이너들의 편의를 고려해 간행물의 원래 크기 도판을 제공한다.
’서양 활자의 역사’는 미국의 인쇄업자 겸 타이포그래피 역사학자인 다니엘 업다이크(1860~1941)의 저서로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유럽(5개국)과 미국 등의 활자 역사와 국가별 역사를 상세히 기술했다. 원제는 ‘프린팅 타입스’(The Printing Types: Their Hisory, Korms and Use) 다.
‘근대 연활자 한글자료’는 비매품으로 발간해 전국 주요 국공립 도서관과 대학도서관 등에 배포하며 ‘서양 활자의 역사’는 올해 1권으로 첫 선을 보인 뒤 내년에 2권이 번역되어 나올 예정이다. ‘서양 활자의 역사’는 시중 서점을 통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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