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염리동에 있는 재화스퀘어는 지난 32년 동안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옥으로 사용해 온 곳으로, 지하 2층과 지상 15층, 연면적 3만3741.91㎡ 규모 건물이다.
재화스퀘어에는 키움증권 금융센터, 다우기술 등 다우키움그룹 내 계열사 다수가 입주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키다리이엔티 등 이미 많은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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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 총괄 담당자인 박찬현 어반리테일 본부장은 “최근 재화스퀘어 저층부 리뉴얼을 통해 건물이 상업공간으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부장은 “이를 통해 해당 건물 및 주변 회사 근무자 이외에도 인근 주거로부터 수요가 뒷받침되고 있다. 향후 리테일 공간으로 상당한 경쟁력을 지니게 될 것으로 전망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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