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대표적인 고가주 오뚜기(007310)가 사흘째 52주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오뚜기는 5일 오전 10시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69% 오른 9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뚜기는 일 거래량이 5000주 이내로 적은 고가주다. 전날 90만원을 돌파한 뒤 100만원대를 뛰어넘을지 관심이 쏠린다.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뚜기가 2분기 영업이익 310억원으로 이전 추정치(308억원)보다 소폭 오른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85만원에서 107만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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