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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현재 KT는 자사 온라인 직영점 ‘올레샵’에서 변경된 출고가를 적용해 갤럭시노트4를 판매하고 있다.
최고 요금제인 ‘LTE데이터선택 999’를 선택한 사용자는 갤럭시노트4를 ‘지원금 33만원’에 ‘추가 지원금 4만9500원’을 더해 42만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같은 출고가 인하는 삼성전자가 차기작 갤럭시노트5 공개전 재고 정리 차원에서 가격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가격을 하향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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