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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창조기업, 현장을 가다..발명진흥회와 연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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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년 기자I 2014.09.30 10:38:49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독일과 스위스 강소기업을 방문하는 현장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스위스 소재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독일 국제아이디어발명신제품전시회(iENA) 견학과 함께 스위스, 독일의 히든챔피언 기업들을 방문, 재식재산 관리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방문 예정인 기업으로는 BMW, 포르쉐, 벤츠 등 독일 자동차 명가는 물론 공압기기, 실린더, 벨브 시장의 세계적인 강자 FESTO와 와인글라스 제조업체 리델(Riedel), 유럽 최고의 커피머신 점유율을 자랑하는 유라(Jura AG) 등이 있다.

연수기간은 오는 10월25일부터 11일2일까지로 △대학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등 특허기술 이전 관련 종사자 △기업 지식재산 책임자와 실무자 △변리사와 특허사무요원 △창업기업과 벤처기업 담당자 △벤처캐피탈리스트 등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600만원으로 www.ipcampus.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평생교육부(02-3459-2779, prolance@kipa.org)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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