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AMD의 서버 프로세서인 `옵테론` 칩을 견제하기 위해, 서버 기능을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털사를 설계했다고 주장했다. 프로세서 4개 이상이 필요한 서버에 더 잘 맞게 설계했다는 것이다.
인텔 서버 부문의 톰 킬로이 부사장은 "새 버전은 이전 버전보다 두배 더 빠르고 몇몇 기능에서는 옵테론보다 낫다"고 주장했다.
한편, AMD의 옵테론은 우수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인텔이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던 프로세서 시장을 파고들어 20% 이상을 점유하는 데 성공했다. 올해 초 인텔의 고객인 델 컴퓨터가 AMD 칩을 채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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