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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지분 희석 우려를 감안해 CB 전액 상환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발행인 콜옵션 100% 조건을 적용했다”며 “해당 조건은 향후 금융비용 절감과 자금 조달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인 결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투자에는 수성자산운용, 라이프자산운용 등 국내 주요 금융투자회사 5곳이 참여했다”며 “현재 저평가된 회사의 가치를 시장에서 재평가 받고, 주주 지분 희석 없이 재무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조달된 자금으로 기존 광고·마케팅 사업 기반을 고도화하고, 콘텐츠 중심의 커머스 플랫폼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할 방침이다. 브랜드와 소비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시장 지형을 구축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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