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바흐만 의원은 아이오와 워털루에서 지지자들에게 "미국이 중요한 순간에 있고 우리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과감한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대권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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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화당 전당대회 참석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바흐만은 23%의 지지를 얻은 롬니에 이이 22%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나머지 후보자들을 크게 앞섰다.
바흐만은 공화당내 보수파나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파란을 일으킨 보수주의 유권자 운동단체 `티파티(tea-party)`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 그의 고향이기도 한 아이오와주에서는 TV 등에 얼굴을 자주 내밀면서 이미 강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다.
외신들은 바흐만이 그동안 쌓아온 인기를 내년 2월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얼마나 표로 승화시킬지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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