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종훈기자] 삼성전자(005930)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 퇴직급여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 보험료 2792억원을 들여 삼성생명 퇴직보험에 가입했다고 공시했다.
보험료 납부방법은 분할납부이며 보험금은 직원들의 퇴직급여 발생시 65%가 지급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공시에서 "증식이자 등 614억원을 제외하면 실제 보험료 납부금액은 2115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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