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패밀리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했다. 쇼핑과 체험을 결합해 매장 방문 자체를 경험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프라인 집객을 위한 팝업도 강화했다. 센텀시티에서는 아동 의류 브랜드 ‘보나츠’, 강남점에서는 로봇 장난감 브랜드 ‘더퓨처샵’ 팝업을 운영한다. MZ 부모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체험형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전 점포에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일부 점포에서는 포토존과 퍼레이드, 게임,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키즈 전용 강좌도 함께 진행된다.
쇼핑 혜택도 더했다. 제휴카드로 아동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최대 10%를 상품권으로 제공하고, 추가 할인권도 지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체험 콘텐츠와 할인 혜택을 결합해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유아동 소비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차별화된 키즈 콘텐츠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