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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와 서재가구(책장), 협탁, 거실장 등 14개 품목은 가격을 평균 3% 올린다. 반면 소파, 식탁, 침대, 거실장 등 7개 품목은 평균 5% 가격을 내린다.
가격 인상 대표 품목을 보면 서재가구 ‘바우’ 가격은 77만3000원에서 79만6000원으로 3% 오른다. 거실장 노빌레의 경우 59만9000원에서 62만3000원으로 4% 인상한다.
가격 인하 대표 품목으로는 파니노 소파가 기존 215만원에서 199만원으로 7.4% 인하된다. 블랑쉬 R 침대 역시 113만3000원에서 109만원으로 3.8% 내린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목재와 철재 등 원자재 가격 변동을 반영했다”며 “피혁, 마감재 등 원자재 가격 하락 부분에 대해서는 소비자 가격에 적극 반영해 인하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가격 조정은 가정용 가구만 해당되고 사무용 가구와 리모델링은 제외된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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