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기업의 85.5%는 올해 중국 현지의 투자 환경이 10년 전에 비해 악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 내 투자 환경이 악화된 이유로는 ‘정부 리스크’(38.1%)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국내외 기업 간 차별’(20.5%), ‘미중 무역분쟁 심화’(18.2)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아울러 10곳 중 8곳(81.7%)은 중국 기업에 비해 차별 대우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그 가운데 인허가 절차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응답이 49.6%로 가장 많았습니다.
중국 사업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동남아·인도를 포함한 신남방지역을 최선호로 꼽은 기업이 67.2%로 가장 많았고 반면 한국으로 리쇼어링 하겠다는 응답은 13.0%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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