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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롯데가 신화와 협상에 응한다고 해서 신 회장을 증인에서 철회했는데 이후 응하지 않고 있어서 다시 증인으로 신청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 회장이 국감에 증인으로 소환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국감 증인은 개별 위원이 신청하고 여야가 합의해서 채택한다.
이른바 삽겹살 갑질 사건은 전북 완주의 육가공업체 신화가 2015년 롯데마트로부터 판촉비와 컨설팅·세절비용 등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롯데마트 불공정 행위를 인정하고 48억1700만원을 납품업체에 돌려주라는 조정을 결정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조정안을 거부한 롯데마트를 대상으로 실사를 거쳐 2019년 12월 과징금 408억2300만원을 부과했다. 롯데는 행정소송을 내어 다투고 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동주 의원은 음식 배달앱 쿠팡이츠의 장기환 대표를 종합국감에서 증인 신청했다. 쿠팡이츠 앱의 운영 과정에서 식당 등 가맹점주와 맺은 계약 등이 적절한지를 점검하려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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