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일 범정부 백신도입TF 실무지원단장은 26일 ‘국무총리 직무대행 대국민담화 이후 질의응답’에서 “정부가 초기 계약에 어려움을 격었던 게 맞는지, 민간 기업의 참여가 어느 정도 역할을 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 등에 “저희 백신도입 TF가 지난 4월 1일에 발족했다”면서 “이후에도 계속 다국가적 제약사들하고 릴레이 면담을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 단장은 “이번 화이자 계약 같은 경우도 4월 9일에, 또 4월 23일에 서로 영상통화를 통해서 저희가 요청을 드렸다”며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같이 계약을 한 사례가 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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