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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매일유업, 동계올림픽 열띤 현장 응원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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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8.02.09 10:00:33

유제품 부문 공식 서포터로 '매일평창응원단' 꾸려 응원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서포터인 매일유업 응원단이 컬링 믹스더블 예선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매일유업)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매일유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8일 열린 컬링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을 펼쳤다.

평창 올림픽 공식 서포터인 매일유업은 입사 1~3년차 신입사원들을 중심으로 꾸린 ‘매일평창응원단’을 경기 관람에 초청해 지난 8일 응원과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매일유업 응원단은 국내 유일의 평창 올림픽 유제품 후원사로서 관람객들에게 평창우유와 유제품을 나눠주고, 열정적으로 한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응원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열정적인 응원과 간절한 마음이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는 물론,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에게도 전해져 모두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취재진 등에게 제공되는 흰 우유와 떠먹는 요구르트 ‘매일 바이오’, 치즈 브랜드 ‘상하치즈’ 등의 유제품을 공급한다.

매일유업은 또 신입사원과 임직원 응원단 외에도 일반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들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서울 광화문 매일유업 본사에 위치한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매일평창포토존, 매일유업(267980) 해시태그를 더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평창 올림픽 공식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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