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엔고 여파로 6일 하락 출발했다. 북한 리스크가 사흘째 부각됐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51%(99.75) 내린 1만9286.06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 여파다. 일본에선 북한 리스크가 부각되면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일본 엔화 가치가 커지고 일본 경제를 이끄는 수출주 수익성에 부담을 주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108엔대로 하락(엔화가치 상승)했다. 오전 9시34분 현재 달러당 108.74~108.75엔으로 전날보다 0.71엔(0.64%) 내렸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