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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새로운 엔트리 레벨의 포터블 헤드폰은 조절 가능한 컵과 패드 처리된 헤어 밴드를 사용해 인체공학적이고 보다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보관과 사용이 편리한 접이식 디자인과 함께 넓어진 오디오 레인지와 강화된 고음 응답 특성도 갖고 있다.
함께 출시된 이어폰 ‘SE112m+’는 기존 발매된 SE112 제품에 iOS전용 기기들과 완벽한 호환이 가능한 컨트롤러를 탑재했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뛰어난 음질과 강력한 저음이 특징이다.
이원주 삼아프로사운드 퍼스널 리스닝 프로덕트 매니저는 “정확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언제 어느 곳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대중적인 제품”이라며 “기존 제품군 외에 소비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5~7만 원대 엔트리 레벨의 제품을 공급하면서 타겟을 더욱 확장시켰다”라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모델은 12월 초부터 국내 대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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