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는 지난 11일부터 모바일게임 ‘포코팡’과 ‘팀나인’을 ‘TOAST’ 브랜드로 전환 완료했다. ‘피쉬아일랜드’와 ‘우파루마운틴’, ‘드래곤프렌즈’ 등 이미 출시 된 10종의 게임에도 이달 중 ‘TOAST’ 브랜드로 전환을 마칠 예정이다.
김승언 NHN엔터 마케팅 &디자인실 김승언 이사는 “‘TOAST’가 단순히 한국 시장에 국한된 브랜드가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대세남' 이종석 '포코팡'에 푹 빠졌네
☞남경필 의원 "자녀 게임습관은 국가가 아닌 가정서 관리"
☞NHN엔터, 모바일게임 '포코팡' 카카오에 출시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