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신라젠(215600)은 스위스 제약기업 바실리아와 항암제 후보물질 ‘BAL0891’ 도입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1400만달러이다. 이 중 계약금은 1400만달러, 마일스톤은 약 3억2100만달러이다. 마일스톤의 대부분은 임상 허가 및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지급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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