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경기도에 의뢰한 지방재정투자심사가 지난 1일 최종 통과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월 신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이번에 경기도 심사까지 통과하면서 신청사 건립사업의 필요성, 재정·경제적 타당성 등에 대한 행정적인 심사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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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총사업비 2950억 원, 연면적 7만3946㎡ 규모의 신청사 건립사업은 오는 9월 국제 현상설계공모를 거쳐 내년 1월 건축계획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대부분의 행정절차가 마무리됐고 예산도 1000억 원 이상을 확보해둔 만큼 신청사 건립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청사를 짓는다는 것은 또 다른 한 세기를 시작한다는 의미인 만큼 한 세기 출발점에서 미래를 리딩하는 신청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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