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를 모델로 내세운 `비스트 백팩`은 올 들어 큰 사이즈의 각진 스퀘어형 백팩이 유행하면서, 중고생이나 대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 등 성인층까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측면에 스마트폰을 휴대한 상태에서도 터치가 가능하도록 특수 소재를 사용하고, 이어폰 고리를 마련하는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비자 생활패턴을 반영했다.
휠라 측은 이 제품의 인기로 1월부터 3월초 초까지 백팩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단독 인터뷰①] ‘두 번째 한국 감독직 도전' 포옛 “한국만 원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7000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