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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나들이)`덤`이 가득한 가을·겨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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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형 기자I 2009.10.16 15:04:43
[이데일리 안준형기자]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특급호텔에서 결혼식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결혼 패키지는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호텔 결혼식의 경제적 부담은 줄인 대신 무료 신혼여행 등의 혜택은 늘린 게 특징이다.

그랜드힐튼 호텔은 크리스마스에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를 위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를 내놨다. 크리스마스 스패셜 메뉴의 가격(4만7000원)으로 여느 호텔 웨딩 식사비보다 부담을 줄였다. 또 와인과 음료 10% 할인, 크리스마스 스페셜 플라워 데코레이션(로비장식 포함)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단, 하객 300명이상 일 때 예약 가능하며, 세금봉사료는 별도이다.

▲ 그랜드힐튼 `크리스마스 웨딩`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올해 말까지 `프리 허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리 허니문 프로모션은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커플에게 신혼여행을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이다.

신혼여행은 최고의 휴양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JW 메리어트 푸켓 리조트 & 스파(JW Marriott Phuket Resort & Spa)`로 3박4일의 숙박이 무료로 제공된다. 더불어 2인 왕복 항공권도 포함됐다. 단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하객 400명 이상의 규모로 결혼식을 올려야 패키지 이용이 가능하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가을 결혼시즌을 맞아 `가든 웨딩`과 `선셋 웨딩`을 선보였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인천공항과 3분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요건으로 `최고의 허니문 호텔`로 알려져 있다.

가든 웨딩은 집에서 식을 치르는 듯 편안한 `하우스 웨딩`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260여 종의 야생화 가든에서 진행하는 가든파티이다. 100명 내외의 하객만 수용이 가능해 조용한 예식을 원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

선셋 웨딩은 서해안이 가까운 하얏트 리젠시 인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웨딩으로 서해안의 낙조를 배경으로 진행한다. 아름다운 재즈 선율과 야생화 정원의 꽃내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웨딩 식사 메뉴는 양식코스 5종류, 부페 4종류 등 9종류 중 선택 가능하다. 양식 코스는 5만5000원부터 10만원까지, 부페는 4만6000원부터 7만8000원까지다. 단 세금 10%는 별도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프리 허니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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