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기자] G마켓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9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선 충청북도가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충북도는 후원기금 1000만원과 광고지원금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충북도는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 여행상품과 `청풍명월장터` 브랜드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종합최우수상에는 충청남도, 신안군, 옥천군 총 3개 지자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지자체에는 총 1억원 상금이 전달된다.
구영배 G마켓 대표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지역의 우수상품과 여행지를 적극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