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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제작 대상 작품은 △얄미운 사랑(tvN, 2025년 하반기 방영 예정) △굿파트너 시즌2 △소주의 정석 등 총 3편이다. 이 중 ‘얄미운 사랑’은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 이정재·임지연 주연으로 기획 단계부터 주목 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공동제작은 아티스트컴퍼니의 배우 IP와 기획력, 그룹사인 아티스트스튜디오의 제작 실행력, 스튜디오앤뉴의 제작 운영 역량을 결합한 구조다. 기획·제작·유통 전 과정에 아티스트컴퍼니가 실질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아티스트컴퍼니가 콘텐츠 제작의 핵심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콘텐츠 IP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화 가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신대식 아티스트컴퍼니 콘텐츠제작사업 부문대표는 “이번 공동제작은 단순한 외주나 지분참여를 넘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아티스트컴퍼니가 직접 주도하는 통합 제작 모델”이라며 “배우 IP를 중심으로 한 기획력과 콘텐츠 사업화 경험, 브랜딩·마케팅 실행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콘텐츠 가치를 전략적으로 확장하고, 중장기 수익 기반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향후에도 전략적 파트너십과 안정된 제작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IP 중심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가치를 단계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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