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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이스라엘군이 계속되는 공격 때문에 지난 24시간 동안 41명이 목숨을 잃고 61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와 맺은 휴전을 파기하고 공습을 재개한 지난 18일 이후에만 최소한 673명이 숨지고 123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하마스는 2023년 10월7일 가자에서 이스라엘 남부로 잠입해 기습공격을 펼쳐 1200명을 학살하고 약 250명의 인질을 가자로 끌고 가면서 전쟁을 일으켰다.
23년 10월 개전 이후 5만명 사망…부상자도 11만32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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