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과학기술상 수상자는 기초부문 남원우 이화여대 석좌교수,응용부문에 조길원 포항공대 교수 등이 선정돼 각각 상금 1억원과 상패를 받았다. 연구기금은 기초부문에 조은진 중앙대 교수, 이기라 성균관대 교수, 응용부문에 김신현 카이스트 교수, 오준학 서울대 교수 등 4개팀이 선정됐으며 매년 연구비 5000만원씩 3년간 지원받는다.
이영관 재단 이사장은 “유례없는 변화의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과제 해결을 위한 과학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지속적인 정진으로 더 큰 업적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사장도 축하영상에서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 한국의 과학진흥과인재육성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매년 과학기술상과 연구과제를 공개접수 받아 평생 업적의 우수성과 공헌도,과제의 창의성 위주로 심사한다. 2018년부터 과학기술상 6명을 선정했으며 연구기금은 12팀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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