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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시, 상담부스를 열어 제품과 솔루션을 전시하고 일대일 상담을 실시한다. 2일차에는 태양광 발전원리, 태양광 시장동향, 정부 지원계획과 태양광 발전사업 전반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태양광 발전소 설치자금 조달을 위한 대출상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개인 태양광 발전소는 준공 후 20년간 한전과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해 수익을 보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다. 2016년 한화큐셀코리아는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에 필요한 금융, 보험,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한화큐셀코리아의 전문 시공대리점인 큐파트너가 직접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이미 태양광 시장이 성숙한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며 “고품질 고효율 제품 기반의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국내 태양광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서울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참여사업자들에게 일본 주택용 태양광 시장 선호도 1위 제품인 큐피크(Q.PEAK)를 공급 중이며 2016년부터는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운영하며 국내 태양광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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