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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뉴스킨 코리아(대표 유병석)는 13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수포성표피박리증(EB)을 앓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초청해 '제11회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우회'를 개최했다. 수포성 표피박리증(EB)은 작은 마찰에도 피부에 수포와 염증이 생기는 유전적 희귀 질환이다. 현재까지 완치할 수 있는 치료제가 없으며, 환자 대부분은 출생 시나 영아기부터 증상이 시작되어 태어날 때부터 병원치료를 받으며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뉴스킨 코리아 정민정(왼쪽) 부사장이 EB환우회 권기훈 회장에게 치료비 천 만원 지원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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