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코삼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34억5600만원보다 81.6% 증가한 62억7700만원에 달했다고 14일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억500만원과 5억4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억3200만원과 1억8900만원보다 각각 31.5%와 187.8% 증가했다.
코삼은 "고집적 반도체 생산에 따른 반도체 제조기술 미세화로 자동온도조절장치와 항온항습기의 수요가 확대된 것이 매출증가의 주요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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