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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제안하고, 양 플랫폼의 지속 가능 브랜드와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에서는 기획전을 통해 친환경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무신사 어스는 환경 단체와 협업해 해양 정화 활동과 플로깅을 진행하고, 의류 교환 이벤트를 통해 의생활 순환을 유도한다.
29CM는 자투리 원단을 활용한 업사이클 워크숍과 콘텐츠를 통해 참여형 경험을 강화했다. 이용자가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지속 가능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신사와 29CM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소비와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관련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신사 어스와 이구어스의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진입장벽을 낮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