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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스테이 코렉터 01 블루’는 묽은 텍스처로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피부 착색과 노란 기를 잡아 맑은 피부 톤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삐아만의 시그니처인 스파츌라 어플리케이터가 적용되어 얼굴 전체에 손쉽게 펴 바를 수 있어 톤업 베이스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며, 오 스테이 코렉터로 피부 톤을 정리한 후 오 스테이 컨실러로 커버 메이크업을 완성하면 보다 균일하고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삐아는 지난 2월 24일 올리브영에서 단독 선런칭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수채화 에디션’ 또한 올영세일을 맞이해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수채화 에디션은 삐아의 스테디셀러인 오토 젤 아이라이너 미니 기획세트, 글로우 틴트 기획세트,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라스트 아이 팔레트 기획세트 2025 S/S 시즌 에디션이다.
삐아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단독 기획세트는 컨실러와 코렉터 1+1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삐아 오 스테이 컨실러 기획세트는 3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