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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수출여성기업 베트남 진출 화상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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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11.10 10:01:19
(사진=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수출 여성기업의 시장개척 및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해 베트남 진출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 ‘2020년도 수출컨소시엄사업 대체사업’ 일환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워진 식품 및 화장품 수출 여성기업 10개사 △농업회사법인 한만두식품 △동화푸드 △사임당건강 △라라 △라이크뷰티 △스페스 △신시아뷰 △아띠코스 △안앤케이글로벌 △트루자임을 대상으로 현지 바이어와 만남을 주선한다.

센터는 상담회 현장거래 성사율을 높이기 위해 사전에 기업별 맞춤형 홍보영상 및 e-카탈로그 제작과 하노이 현지 샘플발송, 사전 바이어매칭 등을 지원했다.

상담회 이후 수출 계약 등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수출전문위원을 매칭해 일대일 상담은 물론, 사후 바이어 관리 및 전문가 네트워킹, 베트남 최대 이커머스 업체 ‘라자다’ 입점 등도 지원한다.

정윤숙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기업의 비대면 수출역량을 강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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