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 항공구조사들이 26일 강원도 영월 산악지역에서 가상의 조난 조종사를 구조하기 위해 '전투생환 및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6전대 항공구조사(SART : Special Air force Rescue Team)는 항공작전임무 중 비상 탈출하여 산과 강, 바다 등에 조난된 조종사를 구출하는 것이 주 임무이며, 긴급 환자 공수, 재해·재난 시 대민지원 등의 특수 임무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사진=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