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한 총장은 2017년 한 해 동안 대학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10대 뉴스 형태로 나열하며 “신입생 경쟁률 서울권 1위, 정원 내 재학생 충원율 서울권 1위, 취업률 수도권 1위를 차지해 ACE대학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되기까지는 누구 하나가 열심히 해서 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이루어낸 성과다. 앞으로 대학기본역량진단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진심전력하자”라고 덧붙였다.
또 모든 학과장과 부서팀장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공로상을 수여했으며 최우수학과에 간호학과, 최우수 부서에 산학취업처를 선정했다. 그 외에도 △노력이가상 △기대이상 △집좀가라상 △기분좋은상상 △상상그이상 △따논당상 △삼육오대기상 등 재밌는 상 이름으로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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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는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을 시작하면서 △에이스 마인드십(ACE MINDSHIP) 참여실천형 인성강화 프로그램 △에이스 점프 업(ACE JUMP UP) 토탈케어시스템 △비전세움(신입생 진로설정 프로그램) △비전키움(삼육글로벌리더십, 학생 간 멘토·멘티제도, 사제동행걷기대회) △비전나눔(해외 및 국내봉사활동) △지-뷰티(G-Beauty) 아카데미 ▲건강한 대학 만들기 등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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