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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 소지섭, 드라마 `유령`으로 안방극장 컴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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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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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12: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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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이민희 PD] 지난 22일 서울 목동 SBS에서 새 수목드라마 `유령`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소지섭, 이연희, 엄기준, 곽도원, 송하윤, 최다니엘 등이 참석했다.
드라마 ''유령''은 인터넷과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담은 사이버 수사물로서 2011년 ''싸인''으로 범죄 수사물 신드롬을 몰고 왔던 김형식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소지섭은 극중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팀장 김우현 역을 맡아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소지섭은 "드라마가 사이버, 범죄 등 이러부분으로 이루어졌지만 어렵지 않다. 많은 분들이 쉽고 편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극중 소지섭의 상대역 유강미역을 맡은 이연희는 "청순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어서 뭔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작품에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옥탑방 왕세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드라마 `유령`은 오는 30일 오후 9시55분에 첫방송 된다.
<특종 몬스터즈>는 이데일리TV에서 매일 오후 6시 / 11시에 방영됩니다. 이데일리TV는 각 지역케이블TV(Skylife 525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이데일리TV 홈페이지(
http://tv.edaily.co.kr/monsters/
)를 통해 실시간 또는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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